펀딩 단계별 광고 집행 가이드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 운영 방법
업데이트 일자: 2026년 8월 11일
펀딩 단계별
광고 조합과 예산
이런 분들께 도움이 돼요
- 광고를 처음 시작해 타겟·디스플레이·푸시 중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메이커
- 한정된 광고비를 언제, 어디에 써야 효과적인지 고민인 메이커
- 오픈예정에 예산을 다 써버려 정작 오픈 후에는 광고를 이어가지 못했던 메이커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 광고를 활용한 프로젝트의 실제 성과는 어땠는지
- 오픈예정·초기·중기·종료 직전에 각각 어떤 광고를 활용하면 좋은지
좋은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기회를 만드는 거예요. 와디즈 광고는 서포터가 '우연히' 프로젝트를 발견하기를 기다리는 대신, '확실히' 프로젝트를 노출해 알림신청과 결제 기회를 만들어줘요.
실제로 펀딩액 1천만 원 이상을 달성한 프로젝트의 93%가 타겟 광고를 활용했고, 광고 집행 프로젝트는 미집행 프로젝트보다 평균 매출이 약 17배 높았어요. 그렇다면 내 프로젝트에는 언제, 어떤 광고를 활용해야 할까요? 펀딩 단계별 목표에 맞는 광고 활용법을 알아볼게요.
1. 와디즈 광고 유형 3가지
광고를 처음 시작한다면 타겟·디스플레이·푸시라는 이름부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구에게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광고인지'를 기준으로 보면 어렵지 않아요.
타겟 광고는 와디즈 밖에서 새로운 관심자를 데려오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와디즈를 둘러보는 서포터가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하며, 푸시 광고는 이미 관심을 보인 서포터에게 직접 소식을 전달해요. 세 광고의 노출 위치와 활용 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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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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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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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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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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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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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인스타그램 | 와디즈의 방문·알림신청·결제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내 프로젝트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노출해요 | -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아직 적을 때 - 오픈예정 알림신청자를 꾸준히 모을 때 -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유입을 유지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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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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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웹 (메인 콘텐츠, 멀티 콘텐츠, 오픈예정 패키지, 펀딩 패키지, 멀티 보드, 앱 메인 팝업 등) |
와디즈를 둘러보는 서포터의 주요 동선에 배너나 카드 형태로 프로젝트를 노출해 발견 가능성을 높여요. | - 특정 날짜에 노출을 집중할 때 - 알림신청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때 - 중반에 신규 유입을 더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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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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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 알림, 카카오톡 채널 |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서포터에게 광고 메시지를 직접 발송해요 | - 오픈 일정을 빠르게 알릴 때 - 오픈 당일 결제 전환이 필요할 때 - 마감과 마지막 혜택을 알릴 때 |
2. 광고 집행률과 평균 달성 금액의 차이
실제 프로젝트들을 살펴봤을 때도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프로젝트일수록 높은 성과를 보였어요. 1천만~3천만 원을 모집한 프로젝트는 1천만 원 미만 프로젝트보다 모든 광고 유형의 집행률이 높았고, 평균 모집금액도 약 10배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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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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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 (1천만 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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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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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메타)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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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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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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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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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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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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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G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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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만 원 | 1,760만 원 |
광고 조합 수에서도 차이가 나타났어요. 광고를 2종 이상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달성 금액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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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조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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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1천만 원 미만)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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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1천만 원 미만)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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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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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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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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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0% | 63만 원 | 3.30% | 1,5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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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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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0% | 300만 원 | 47.20% | 1,7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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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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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 400만 원 | 27.50% | 1,76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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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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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510만 원 | 22.00% | 1,900만 원 |
광고는 단순히 펀딩의 매출을 높이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어떤 서포터가 내 프로젝트에 반응하는지, 어떤 카피와 이미지에 관심을 끄는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되어 또 다른 성공을 만드는 자산이 돼요.
*데이터 기준: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종료된 프로젝트
3. 펀딩 단계별 광고 배치 전략
광고비가 한정되어 있다면 얼마를 쓰느냐만큼 언제 쓰느냐가 중요해요.
- 오픈예정에는 기다려줄 서포터를 모으고
- 오픈 직후에는 기다리던 서포터가 결제하게 만들고
- 오픈 중반에는 새로운 관심자를 계속 데려오고
- 종료 직전에는 망설이던 서포터에게 참여할 이유를 만들어줘야 해요.
위 네 단계의 핵심 목표와 광고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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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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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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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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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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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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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확보 | 타겟 광고 | 오픈예정 패키지 · 앱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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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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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결제 확보와 대세감 형성 | 타겟 광고 | 메인 콘텐츠 · 앱 메인 팝업 ·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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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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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입과 재설득 | 타겟 광고 | 멀티 콘텐츠 · 카카오톡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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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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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제 유도 | 타겟 리타겟 | 펀딩 패키지 · 푸시 · 쿠폰 |
① 펀딩 초기 : 대세감 형성과 첫 결제 전환
오픈예정에 서포터를 충분히 모았다면 이제 그 관심을 실제 결제로 연결할 차례예요. 오픈 전까지는 "곧 오픈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면, 오픈 후에는 "오늘 오픈", "얼리버드 헤택 한정", "지금만 받을 수 있는 혜택"처럼 오픈 초반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주세요. 이 단계에서는 타겟 광고를 알림신청을 모으는 메시지에서 실제 결제를 유도하는 메시지로 소재로 바꿔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활용 가능한 광고]
- 오픈 당일 많은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메인 콘텐츠와 앱 메인 팝업 활용하기
- 기다리던 서포터에게 직접 오픈 소식을 알리고 싶다면? 앱과 카카오톡 푸시 메시지 활용하기
- 결제를 더 빠르게 유도하고 싶다면? 메이커가 직접 발행하는 할인쿠폰인 부스터쿠폰 활용하기
② 펀딩 중기 : 신규 관심자 계속 확보하기
오픈 초반의 화력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유입 속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이때 광고를 멈추기보다 이미 프로젝트를 본 사람과 처음 보는 사람을 나눠 다시 한 번 결제를 유도해 보세요. 이미 프로젝트를 본 사람에게는 후기·달성률·혜택처럼 “지금 참여해야 좋은 이유”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핵심 기능과 사용 장면처럼 “이 프로젝트가 나에게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이때도 타겟 광고 집행은 기본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활용 가능한 광고]
- 와디즈 안에서 반복적으로 프로젝트를 노출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멀티 콘텐츠 활용하기
- 서포터의 더 넓은 동선에 노출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멀티 보드 활용하기
- 프로젝트 소식을 다시 전하고 싶다면? 앱과 카카오톡 푸시 메시지 활용하기
- 부스터 쿠폰은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③ 펀딩 종료 직전 : 망설이던 서포터에게 마지막 기회 알리기
관심은 있지만 아직 참여하지 않은 서포터가 있다면, 종료 직전이 마지막으로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시점이에요. 이때 새로운 설명을 길게 하기보다 "마감 임박", "마지막 혜택"처럼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때도 타겟 광고 집행은 기본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아요.
[추가로 활용 가능한 광고]
- 마감 임박 부스팅이 필요하다면? 앱 푸시와 카카오톡 푸시로 기다리던 관심 서포터에게 마감 소식 알리기
- 와디즈에서 마감 임박 프로젝트임을 강조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펀딩 패키지를 활용해요. 종료 D-3에 집행하면 '마감 임박' 라벨과 함께 노출될 수 있어요.
- 가장 빠르게 마지막 결제를 유도하고 싶다면? 부스터쿠폰을 활용해요. 종료 2~7일 전에 발행할 때 결제 전환 효율이 가장 높아요.
4. 광고 세팅 방법과 준비 기간
1) 광고 세팅 방법
2) 준비 기간 및 노출 기준
- 준비 기간: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 심사 요청 권유
- 노출 및 발송 기준
- 디스플레이 광고: 1일 단위로 노출
- 푸시 광고: 지정한 시각에 1회 발송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 가지 광고를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예산이 적다면 타겟 광고로 외부 유입을 먼저 확보하고, 추가 예산을 오픈예정 패키지나 푸시처럼 중요한 시점에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해요.
Q. 광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오픈예정 D-14 전후부터 타겟 광고를 시작하고, 오픈 직전 일주일에 예산을 집중하는 흐름을 추천해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꾸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사용할 예산을 남겨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상품·일정 선택, 소재 설정, 결제 예약 단계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 요청을 하는 것이 좋아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 시각에 1회 발송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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