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예정 꼭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오픈예정 오해와 진실 6가지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3일
이런 분들께 도움이 돼요
- 오픈예정을 며칠로 잡아야 할지 막막한 메이커님
- 알림신청자는 모였는데 오픈 첫날이 걱정되는 메이커님
- 오픈예정을 건너뛰고 바로 펀딩을 열까 고민 중인 메이커님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오픈예정 기간별로 펀딩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 알림신청이 실제로 어느 시점에 모이는지
- 알림신청자 수를 매출로 어떻게 환산해서 보면 되는지
"오픈예정, 꼭 해야 하나요? 며칠이 좋을까요?" 메이커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예요. 와디즈 오픈예정은 펀딩을 열기 전에 알림신청자를 모으는 기간이에요. 오픈 전에 잠깐 걸어두는 예고편이 아니라, 오픈 첫날 결제할 서포터를 미리 모아두는 구간이기 때문에 본 펀딩을 열기 전, 미리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진 서포터를 확보할 수 있는 오픈예정을 하는 것이 성공에 유리해요. 최근 1년간 진행한 4천 건의 프로젝트를 분석해 오픈예정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을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 오픈예정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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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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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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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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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좋으면 오픈예정은 건너 뛰어도 된다 | 오픈예정을 진행한 프로젝트가 진행하지 않은 프로젝트 대비 5배 많은 펀딩 금액을 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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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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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은 길게 잡을수록 알림신청이 쌓인다 | 15~21일 동안 진행할 때 성과가 가장 가장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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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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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시작하고 나서 조정하면 된다 | 오픈예정이 공개되면 일정 변경은 불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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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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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은 오픈 직전에 몰린다 | 오픈예정 초반에 약 35%, 후반에 약 20%의 신청이 모이지만 프로젝트별로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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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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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본펀딩 오픈하고 시작하면 된다 | 알림신청을 모으는 광고와 결제를 만드는 광고는 목적이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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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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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기간엔 쓸 새소식이 없다 | 새소식은 알림신청자에게 내 이야기를 직접 전할 수 있는 무료 채널이에요 |
2. Part 1. 시작 전에 정해야 할 것
오해 1. 제품이 좋으면 오픈예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진실: 오픈예정은 선택이지만, 건너뛴 프로젝트와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는 크게 달랐어요.
오픈예정은 필수가 아니에요. 바로 본펀딩을 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건너뛴 프로젝트는 8%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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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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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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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펀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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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이상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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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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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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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2건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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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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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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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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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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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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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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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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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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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을 건너뛰면 오픈 첫날에 부를 사람이 0명인 상태로 시작하게 돼요. 초반 결제 속도는 랭킹·추천 노출과도 이어지기 때문에, 출발선 자체가 달라지는 셈이에요.
💡 다만 이 차이가 전부 오픈예정 때문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준비가 충분한 프로젝트일수록 오픈예정을 진행하는 경향도 함께 있으니, "오픈예정을 켜면 5배가 된다"가 아니라 "제대로 준비한 프로젝트는 오픈예정부터 설계한다"에 가깝게 읽어 주세요.
오해 2. 오픈예정은 길게 잡을수록 알림신청이 쌓인다
진실: 15~21일 구간에서 성과가 가장 높았고, 그보다 길어져도 더 오르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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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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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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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알림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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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펀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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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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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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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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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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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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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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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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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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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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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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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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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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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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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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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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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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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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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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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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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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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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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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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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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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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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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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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상 구간에서는 알림신청자 수는 조금 더 늘었지만, 펀딩액과 1천만 원 이상 비중은 오히려 낮았어요.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광고비와 새소식 운영 부담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으로 보여요.
오픈예정은 최소 7일, 최대 25일까지 설정할 수 있어요. 처음 여는 프로젝트라면 14~21일을 기준으로 잡고, 그 기간을 채울 광고 예산과 새소식 계획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오해 3. 일정은 시작하고 나서 조정하면 된다
진실: 오픈예정이 공개되면 일정은 바꿀 수 없어요.
WAi에 "오픈예정 진행 중인데 본펀딩 날짜를 바꾸고 싶어요"라는 질문이 최근 90일 동안 334건 들어왔어요. 그런데 오픈예정 공개가 시작된 뒤에는 일정 변경이 불가능해요.
시작 전에 이 세 가지를 함께 확정해 주세요.
- 오픈예정 시작일과 시간
- 본펀딩 오픈일 — 오픈예정 종료 이후
- 본펀딩 종료일 — 기획전 참여 중이라면 기획전 종료일과 함께 계산
스토리는 최종 승인 이후에도 AI 심사 요청을 통해 최대 10회까지 수정할 수 있어요. 반면 일정은 한 번 공개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일정 → 스토리 순서로 확정하는 게 안전해요. 오픈예정 스토리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3. Part 2. 오픈예정 기간을 운영하는 법
오해 4. 알림신청은 오픈 직전에 몰린다
진실: 알림신청의 3분의 1 이상이 오픈예정 초반에 발생했어요.
오픈예정 10~21일로 진행한 프로젝트의 알림신청 발생 시점을 보면 이런 분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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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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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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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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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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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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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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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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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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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픈예정 첫날 하루에만 전체의 8.4%가 발생했어요. 오픈예정을 열어두고 며칠 뒤에 광고와 홍보를 시작하면, 가장 반응이 큰 구간을 그냥 흘려보내게 돼요.
💡 실행 팁: 오픈예정 공개 시점에 맞춰 SNS·지인 공유·광고를 동시에 시작하고, 첫 새소식도 공개 당일이나 다음 날 올려 주세요.
오해 5. 광고는 본펀딩 오픈하고 시작하면 된다
진실: 오픈예정 광고와 본펀딩 광고는 목적이 다르고, 소재를 이어서 쓰는 구조예요.
WAi에서 오픈예정 관련 질문 중 가장 많았던 게 광고·예산(1,043건)이었어요. 두 구간의 역할은 이렇게 나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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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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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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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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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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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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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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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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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왜 지금·알림신청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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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정 혜택·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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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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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테스트 후 고효율 2종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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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2종을 단계별로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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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에서 반응이 좋았던 소재를 그대로 본펀딩으로 넘기면, 새 소재를 처음부터 테스트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광고 운영 기준은 광고 오해와 진실 7가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오해 6. 오픈예정 기간엔 쓸 새소식이 없다
진실: 새소식은 알림신청자에게 직접 닿을 수 있는 유일한 채널이에요.
알림신청자에게는 별도의 메시지 발송 기능이 없어요. 새소식을 올려야 알림이 전달돼요. WAi에 들어온 새소식 관련 질문 543건 중 상당수가 "무슨 내용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였어요.
14~21일 기준으로 이렇게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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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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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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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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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 알림신청 혜택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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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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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비하인드 / 이 제품을 만든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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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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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구성 공개 + 얼리버드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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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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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자 전용 혜택 리마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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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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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시각 안내 + 첫날 혜택 |
부스터쿠폰을 함께 운영한 프로젝트(452건)는 중앙 알림신청자 830명, 중앙 펀딩액 620만 원으로, 발행하지 않은 프로젝트(342명·189만 원)보다 높았어요. "알림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것이 새소식 내용보다 먼저예요. 부스터쿠폰의 할인 폭과 최소 결제금액을 정하는 기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알림신청은 몇 명을 목표로 잡아야 하나요?
A. 목표 펀딩액에서 역산해 보세요. 알림신청자 규모별 중앙 펀딩액은 아래와 같았어요. 1천만 원을 목표로 한다면 1,000명대가 하나의 분기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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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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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펀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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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이상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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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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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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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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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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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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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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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999명
|
474만 원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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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999명
|
1,592만 원
|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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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이상
|
7,325만 원
|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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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픈예정 스토리와 본펀딩 스토리는 같아도 되나요?
A. 오픈예정 스토리의 목적은 결제가 아니라 알림신청이에요. 상세 스펙보다 무엇을·누구에게·왜 지금 + 알림신청 혜택을 앞쪽에 배치해 주세요.
Q. 오픈예정은 며칠로 잡는 게 좋을까요?
A. 데이터에서는 15~21일 구간의 성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중앙 펀딩액 1,064만 원, 1천만 원 이상 비중 52.0%였어요. 처음이라면 14~21일을 기준으로 잡아 보세요.
Q. 오픈예정은 어디서 설정하나요?
A. 메이커스튜디오 일정 메뉴에서 설정해요. 최종 승인 이후에 설정할 수 있어요. 오픈예정이 공개된 뒤에는 일정을 바꿀 수 없으니, 시작 전에 본펀딩 오픈일과 종료일까지 함께 확정해 주세요.
시작은 와디즈. Just Start on Wad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