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성장하는 로컬 브랜드를 위한 와디즈 펀딩 오픈 가이드
업데이트 일자: 2026년 8월 26일
지역 기반 메이커를 위한 와디즈 판로 개척과 재고 부담 낮추는 방법
이런 분들께 도움이 돼요
- 좋은 지역 산물·제품을 만들었는데 지역 밖에서 선보일 접점이 없어 막막한 메이커님
- 수확량·생산량을 미리 정하기 어려워 온라인 진출을 망설이는 메이커님
- 오픈마켓 최저가 경쟁 말고, 우리 지역 이야기로 가치를 전하고 싶은 로컬 브랜드 기획자님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새 제품은 펀딩으로, 판매 중인 제품은 프리오더로! 우리 제품에 맞는 방식 고르는 법
- 서울·경기·인천·대전·대구·부산·울산 외 지역 메이커가 받는 수수료 할인 혜택
- 복숭아·게장·공예 브랜드가 전국 서포터를 만난 실제 방식
와디즈 펀딩은 지역 기반 메이커가 전국 서포터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판로예요.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펀딩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이미 판매 중인 제품은 프리오더로 시즌 한정 구성이나 전국 배송에 도전할 수 있어요. 수요를 먼저 확인하고 결제 완료 수량을 바탕으로 생산·수확·출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재고 부담도 낮출 수 있어요.
- 지역에서 생산·수확된 원물(특산물·원재료 등)로 만든 리워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
- 지역에 소재한 생산자(메이커)가 직접 생산·제작한 리워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
-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는 프로젝트
이 3가지에 해당하는 프로젝트 오픈을 준비 중인 로컬 기반의 브랜드라면 와디즈 펀딩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보세요!
로컬 메이커가 부딪히는 벽
지역 기반의 메이커의 고민은 품질이 아니라 '만날 고객'에서 시작돼요. 고객과의 접점이 로컬 마켓, 지역 행사, 지인 소개 안에 갇히기 쉽기 때문이죠. 온라인으로 나가려 해도 수확량·생산량을 미리 정하는 게 부담스러워요.
어렵게 오픈마켓에 올려도 최저가 경쟁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아요.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 최저가가 아닌 우리 브랜드와 제품이 지닌 가치와 스토리를 살펴보고 인정해주는 고객, 즉 서포터를 만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와디즈와 로컬 브랜드의 시너지
와디즈는 이 3가지 벽을 다른 방식으로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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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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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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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펀딩/프리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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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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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들어온 가격 비교 고객 | 브랜드/제품의 가치와 스토리에 공감하는 전국의 서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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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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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후 반응 확인 | 오픈 전 알림신청·오픈 후 달성률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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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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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를 먼저 만들어 두고 시작 | 펀딩 종료 후 생산·수확·출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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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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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경쟁 구조 | 지역 이야기로 가격 외 가치 전달 |
한번도 세상에 선보인 적 없었던 제품이라면 펀딩을, 판매했거나 판매 중인 제품이라면 와디즈만의 특별 혜택을 준비해 프리오더로 소개할 수 있어요.
내 프로젝트에 맞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유형 테스트를 통해 찾아보세요!
전국 서포터의 주목을 받은 로컬 메이커
지역에서는 이미 유명한 상품도 전국 고객에게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브랜드일 수 있어요. 와디즈에서는 지역의 이름과 생산자의 이야기, 오랜 전통이 고객의 관심을 끄는 이유가 돼요.

경북 상주의 온과는 남상주 지역 100여 개 복숭아 농가가 함께 선별한 ‘킹숭아’를 프리오더로 선보였어요. 수많은 복숭아 중 500g 이상으로 자란 상위 1%만 골라낸다는 특별함에 630명의 서포터가 참여했고, 약 3,800만 원이 모였어요. 주문받을 수량을 먼저 확인한 뒤 프로젝트 마감 다음 날부터 복숭아를 수확해 차례로 보냈죠. 수확 시기가 짧은 제철 농산물도 전국 고객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예요.


옥산백은 국내에 몇 분 남지 않은 옥 공예 장인과 함께 백옥 주얼리를 만드는 브랜드예요. 사라져가는 전통 공예를 오늘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주얼리로 소개하자, 프로젝트가 열리기도 전에 4천 명 넘는 고객이 알림을 신청했어요. 지역의 문화와 장인의 이야기가 제품을 알리는 강력한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죠.
복숭아와 게장, 백옥 주얼리는 전혀 다른 상품이에요. 하지만 지역 안에 머물던 좋은 상품과 이야기가 와디즈 펀딩·프리오더를 통해 전국의 새로운 고객에게 발견됐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지역은 판매의 한계가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어요!
[펀딩으로 내 편 찾기] 로컬 메이커를 위한 수수료 혜택
와디즈는 로컬에 기반을 둔 메이커님을 응원하는 펀딩으로 내 편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경기·광역시(인천·대전·대구·부산·울산)를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메이커님은
서비스 이용 수수료(12%) 50% 할인 혜택(2026년 12월 31일까지)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완성된 제품이나 재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A.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라면 펀딩으로 시장 반응부터 확인할 수 있어요. 결제 완료 수량을 바탕으로 생산·수확 계획을 세우니, 재고를 먼저 쌓아두는 부담을 낮출 수 있어요.
Q. 농수산물이 아닌 가공식품이나 공예품도 되나요?
A. 네, 게장 같은 가공식품은 프리오더로, 백옥 주얼리 같은 공예 브랜드는 펀딩으로 프로젝트를 열었어요. 다양한 카테고리로 도전할 수 있지만, 품목별 인허가·증빙·심사 요건은 미리 확인해야 해요.
Q. 지역 메이커 혜택이 있나요?
A. 2026년 12월 31일까지 서울·경기·인천·대전·대구·부산·울산 외 지역의 메이커님은 서비스 이용 수수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Q. 신선식품인데 배송은 어떻게 하나요?
A. 프로젝트 마감 후 발송하는 구조라, 수확 직후 순차 발송으로 신선도를 지킬 수 있어요. 상주 킹숭아도 마감 다음 날부터 매일 순차 발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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