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대 광고 예산으로 ROAS 19배 만든 Algorixm 메이커의 성공 전략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7일
소액 광고로 시작해 점차 예산을 늘리며
꾸준히 결제를 만든 Algorixm 성공 사례
광고 관련해 메이커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광고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예요. 내 프로젝트 성과를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적절한 광고 예산을 잡는 게 펀딩 성공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에요. 여기에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추천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예산을 정해 한번에 쓰기보다 소액으로 며칠 돌려보고 반응을 확인한 뒤 성과가 잘 나오는 광고 유형과 소재에 예산을 더 투입해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거예요.
쇼츠, 롱폼 수익화 전략을 담은 전자책 펀딩으로 2천5백만 원의 펀딩을 달성한 Algorixm 메이커도 이 방법으로 100만 원대의 광고비로 ROAS 19배의 성과를 만들었어요. 리워드는 99,000원에서 199만 원까지, 결코 가볍게 결정할 수 있는 금액대는 아니었죠. 그럼에도 1건당 평균 결제액이 41만 원이었어요. 그 성공 전략을 자세히 살펴볼게요.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예산은 작게 시작해서 늘려요 : 하루 24만 원으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한 뒤 점차 올렸어요.
- 오픈예정 뿐 아니라 본 펀딩 기간에도 광고를 활용해요: 광고비의 58%를 펀딩 기간에 활용해 꾸준히 결제를 만들었어요.
- 새소식까지 활용해요: 다른 전자책과의 차이점을 새소식으로 풀어서 고가의 리워드도 결제를 만들었어요.
📊 오픈예정에서 마감까지, 주요 액션 타임라인
Algorixm 메이커의 펀딩 흐름에 따른 광고 집행 및 새소식 업로드 타임라인을 정리했어요.
9일간 진행한 오픈예정부터 마감될 때까지 타겟 광고를 꾸준히 활용했고, 중간중간 새소식을 업로드하며 펀딩 기간 내내 결제를 만들었어요. 그 결과 Algorixm 메이커의 광고비 대비 19배의 펀딩 모금액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어요.
| 타겟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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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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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오픈예정 | 8/20 오픈 | 8/30 마감 | |||||||||
※ 타겟 광고 막대 높이는 그 시기에 쓴 광고비의 상대적인 크기예요.
| 광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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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딩 모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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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비는 광고센터 리포트에 표시되는 소진액 기준이에요.
전략 1.
소액으로 테스트하기
Algorixm 메이커 프로젝트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예산이 계속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처음부터 예산을 확정하고 종료일까지 균일하게 배분한 것이 아니라 소액으로 테스트하면서 성과가 잘 나오는 소재를 확인하며 꾸준히 예산을 높여 광고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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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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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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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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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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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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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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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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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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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2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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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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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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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이 들어오는 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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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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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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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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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바뀌어 다시 줄여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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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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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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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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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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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3일차 ~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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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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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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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을 확인하고 마감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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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타겟 광고가 더 궁금하다면 와디즈 광고센터에서 가이드를 확인해보세요.
전략 2.
새소식으로 제품의 차별점을 설명하기
Algorixm 메이커는 펀딩 진행 기간 동안 8건의 새소식을 업로드했어요. 높은 리워드 가격대에도 평균 결제액이 41만 원이 나올 정도로 높은 금액대의 리워드에 서포터가 펀딩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상세페이지와 새소식으로 제품의 강점을 잘 소개했기 때문이고, 특히 아래와 같이 새소식으로 신뢰를 더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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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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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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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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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완전 자동화로 만든 영상,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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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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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제작과 완전 자동화는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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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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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11시 오픈! 역대급 3종 패키지 추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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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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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마감임박! [쇼핑쇼츠 제작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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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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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쇼츠, 영상만 자동화하면 끝일까요? 이 기능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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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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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DRAFT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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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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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자동화의 '끝판왕' 결국 구현했습니다 2) 오늘 마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만 봐주세요 |
- 서포터의 오해를 해소하는 제목을 썼어요 : "자동 제작과 완전 자동화는 완전히 다릅니다", "왜 DRAFT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지 않았을까요?" 같은 제목이에요. 제품이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비슷해 보이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를 설명했어요.
- 결과물을 먼저 보여줬어요: 오픈 이틀 전 첫 새소식이 "100% 완전 자동화로 만든 영상, 직접 확인해보세요"였어요. 설명보다 결과물이 빠른 상품이라서요.
- 펀딩 중에도 기능을 하나씩 공개했어요: 오픈 7일차와 8일차에 새 기능을 이어서 공개했어요. 이 시점이 펀딩 중 광고 예산을 가장 많이 활용한 시기와 겹쳐요.
이렇게 꾸준히 광고를 활용하고 2-3일에 한번씩 새소식을 업로드한 효과는 펀딩 성과로 고스란히 나타났어요. 펀딩 11일 동안 결제가 일어나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었어요. 첫 3일에 41%, 마지막 3일에 22%가 모였고 중간 5일에도 37%가 들어왔어요. 앞뒤만 몰리는 흐름이 아니었던 거예요. 새소식 작성법이 궁금하다면 이 가이드를 참고해보아도 좋아요.
전략 3.
리워드 촘촘하게 설계하기
이 프로젝트의 리워드 옵션은 총 11개. 가격대 구성은 99,000원에서 199만 원까지 결코 낮은 금액대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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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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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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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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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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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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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1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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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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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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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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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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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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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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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1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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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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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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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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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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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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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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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1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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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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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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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2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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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000원 |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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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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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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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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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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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1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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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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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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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2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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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000원 |
5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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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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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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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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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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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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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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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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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orixm 메이커는 가격대를 ① 스타터(10만 원대) ② 프로(20만 원대) ③ 프리미엄(5-60만 원대) ④ VIP (8-90만 원대) ⑤ MASTER (170-190만 원대) 총 5단으로 나누고 각 단계에 얼리버드를 붙였어요.
- 스타터 99,000원을 30개만 열었어요: 가장 낮은 진입 가격을 먼저 소진시켜서, 다음 단계인 119,000원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했어요.
- 중간 단계 수량이 모두 한 자리 수예요: 프로 15개, 프리미엄 10개와 8개, VIP 7개와 5개, MASTER 5개. 단계마다 한정 수량의 폭을 좁혀 빠르게 결제해야 하는 이유가 만들어져요.
- 맨 위에 1:1 맞춤 구성을 뒀어요: 179만 원짜리 MASTER는 판매 수량을 늘리기보다 가격 기준선을 만드는 역할이에요. 위에 비싼 선택지가 있으면 아래 단계가 합리적으로 보여요.
이렇게 단계마다 수량을 좁게 잡는 방법은 단가가 높은 리워드에서 특히 효과가 커요. 내 프로젝트에 맞는 리워드 옵션 설계 방법을 찾고 싶다면 리워드 설계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 셀프 메이커를 위한 성공 펀딩 tip
Algorixm 메이커와 같이 적은 광고 예산으로도 펀딩 기간 내내 결제를 만들고 성과를 올리고 싶다면 3가지 전략을 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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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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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예산은 소액으로 시작하고, 목표를 바꿀 때 다시 테스트해보세요. 오픈예정 때 하루 20만 원대 → 50만 원대로 올렸다가, 목표를 알림신청 → 결제로 바꿀 때 20만 원대로 낮추고 다시 70만 원대까지 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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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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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가 높으면 '비슷한 제품과의 차별점'을 새소식으로 먼저 풀어주세요 제품이 좋다는 이야기보다 오해를 지우고 내 펀딩의 강점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설명이 결제를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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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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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를 나누고 한정 수량을 활용하면 단계마다 결제할 이유가 생겨요 가격대를 5단으로 나누고 얼리버드 수량을 30개 이하로 좁혔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 광고 예산은 하루에 얼마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A. Algorixm 메이커는 하루 20만 원대로 시작했어요.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금액으로 이틀 정도 돌려보고 알림신청이나 결제가 들어오는지 확인한 뒤 올리는 방식이에요.
Q. 광고 성과는 어떤 숫자로 판단해야 하나요?
A. 목표에 따라 달라요. 오픈예정 기간에는 알림신청 1건당 비용을, 펀딩 기간에는 결제 1건당 금액을 보세요.
Q. 펀딩이 시작된 뒤에도 광고를 켜야 하나요?
A. Algorixm 메이커는 광고비의 58%를 펀딩 기간에 썼어요. 펀딩 11일 동안 결제가 없는 날이 하루도 없었던 것도 이 광고와 이어져요.
Q. 광고 목표를 바꿀 때도 예산을 그대로 둬도 되나요?
A. Algorixm 메이커는 목표를 알림신청에서 결제로 바꾸는 날 예산을 5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로 낮췄어요. 목표가 바뀌면 성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다시 봐야 하니, 한 번 줄여서 확인하고 올리는 편이 안전해요.